멕시코의 뜨거운 태양과 다채로운 풍광에 영감을 받은 컬렉션은 현대 도시 남성들에게 감각적이고 멋진 럭셔리 캐주얼을 선보인다.

현란하게 배열된 멕시코 시티의 글자와 사인들은 패치워크와 프린팅, 자수 디테일로 셔츠와 스웨트 셔츠 등에 적절히 표현되어 다양한 스프라이프 패턴들과 만나 청량한 그래픽적 시각을 보여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컬러 팔레트는 멕시코의 온기를 닮은 사막의 베이지와 칸쿤반도 핑크라군의 인디언 핑크,푸른 하늘을 닮은 프러시안 블루,

뜨거운 태양처럼 열정적인 붉은 색의 네츄럴한 색감이 블랙과 그레이 등 모노 톤과 함께 구성되어 이번 시즌을 보여 준다.

PHOTO : Bloomers&Shumm
STYLING : Hannes Hetta

Look_Book_01_028_re
Look_Book_02_005_re
Look_Book_03_038_re
Look_Book_04_059_re
Look_Book_05_029_re
Look_Book_06_025_re
Look_Book_07_058_re
Look_Book_08_041_re
Look_Book_09_008_re
Look_Book_10_048_re
Look_Book_11_032_re
Look_Book_12_055_re
Look_Book_13_028_re
Look_Book_14_025_re
Look_Book_15_027_re
Look_Book_16_020_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