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맨쉽을 모던렌즈를 통하여 재 해석 하는 것을 시작으로 볼드 한 오브제들이 섬세한 핸드드로잉과 대비되어 새로운 조합을 보인다.

동물과, 꽃, 잎사귀 등의 스케치가 솔리드 옴므 특유의 미니멀 한 감성에 녹아 간략화되었고 이것은 프린트 보다는 자수 방법을 통해 표현 되었다.

PHOTO :  Andrea Larsson
STYLING : Julien Ga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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